먼저 남길 네 가지
기본 기록은 종목, 방향, 결과, 손익으로 시작합니다. 이 네 항목이 있으면 어느 거래가 언제 수익이나 손실로 끝났는지 목록과 달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종목: BTCUSDT, 삼성전자처럼 나중에도 같은 이름으로 찾을 수 있게 입력
- 방향: 롱 또는 숏, 주식은 매수 관점에 맞게 기록
- 결과: 수익, 손실, 본전 중 하나
- 손익: 거래 계좌에서 확인한 실제 금액 또는 수익률
전략과 메모는 설명이 될 때만
전략 이름은 거래를 분류하기 위한 표지입니다. 매번 다른 표현을 쓰면 같은 전략끼리 비교하기 어려우므로 짧고 일정한 이름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.
메모에는 시장에 대한 긴 감상보다 진입 근거와 계획이 깨진 조건을 적는 것이 다시 읽기 쉽습니다.
보유 중인 거래는 결과를 미루세요
아직 끝나지 않은 거래를 억지로 수익이나 손실로 분류할 필요는 없습니다. 보유 중으로 저장한 뒤 종료 날짜, 청산 가격, 실제 결과를 나중에 추가하면 됩니다.
진입 당시 메모와 종료 후 메모를 구분하면 계획과 실제 행동이 어떻게 달랐는지도 확인하기 쉽습니다.
한 번에 완벽하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
거래 직후에는 기본 항목만 저장하고, 하루가 끝날 때 차트와 메모를 보완하는 방식도 괜찮습니다. 중요한 것은 많은 칸을 채우는 일이 아니라 같은 기준으로 계속 기록하는 일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