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매매일지TRADING JOURNAL
첫 기록

매매일지에는 무엇을 적어야 할까

처음부터 모든 칸을 채우지 않고도 나중에 다시 읽을 수 있는 기본 기록을 만드는 방법입니다.

작성
Today Trade Journal
최근 확인
2026-09-02

매매일지가 오래 가지 못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기록할 항목을 너무 많이 정하는 것입니다. 거래 직후에는 네 가지를 먼저 남기고, 복기에 도움이 될 정보만 나중에 보완해도 충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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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 입력 · 전략과 메모

돌파 · 계획한 지지 구간에서 진입

먼저 남길 네 가지

기본 기록은 종목, 방향, 결과, 손익으로 시작합니다. 이 네 항목이 있으면 어느 거래가 언제 수익이나 손실로 끝났는지 목록과 달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종목: BTCUSDT, 삼성전자처럼 나중에도 같은 이름으로 찾을 수 있게 입력
  • 방향: 롱 또는 숏, 주식은 매수 관점에 맞게 기록
  • 결과: 수익, 손실, 본전 중 하나
  • 손익: 거래 계좌에서 확인한 실제 금액 또는 수익률

전략과 메모는 설명이 될 때만

전략 이름은 거래를 분류하기 위한 표지입니다. 매번 다른 표현을 쓰면 같은 전략끼리 비교하기 어려우므로 짧고 일정한 이름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.

메모에는 시장에 대한 긴 감상보다 진입 근거와 계획이 깨진 조건을 적는 것이 다시 읽기 쉽습니다.

보유 중인 거래는 결과를 미루세요

아직 끝나지 않은 거래를 억지로 수익이나 손실로 분류할 필요는 없습니다. 보유 중으로 저장한 뒤 종료 날짜, 청산 가격, 실제 결과를 나중에 추가하면 됩니다.

진입 당시 메모와 종료 후 메모를 구분하면 계획과 실제 행동이 어떻게 달랐는지도 확인하기 쉽습니다.

한 번에 완벽하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

거래 직후에는 기본 항목만 저장하고, 하루가 끝날 때 차트와 메모를 보완하는 방식도 괜찮습니다. 중요한 것은 많은 칸을 채우는 일이 아니라 같은 기준으로 계속 기록하는 일입니다.

저장하기 전

이번 기록에서 확인할 것

  • 종목 이름을 같은 형식으로 적었는가
  • 방향과 결과를 실제 거래에 맞게 골랐는가
  • 손익은 수수료를 포함한 실제 값인지 확인했는가
  • 진입 근거와 계획이 깨진 조건을 한 문장으로 적었는가